“돌고돌아 결국은 서로를 만났네..” 김청 선우재덕, 초등 동창회에서 54년만에 재회하고 밝힌 충격적인 근황

배우 김청이 결혼 반지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전 남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김청은 “내 결혼 반지가 다섯 여자를 건너간 반지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 부인들에게 그 반지를 줬다가 이혼할 때 뺏고 은행에 넣었다가 다시 결혼하면 주고 그랬던 거다”라며 분노했습니다. 이에 박원숙은 “사이즈가 다 맞았나 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김청은 “난 이혼할 때 아무것도 안 받고 알몸으로 나왔다. 근데 사람들은 내가 그 다이아몬드 반지에 넘어갔다고 하더라”라며 과거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다 내 탓이다’ 생각하고 강원도 절에 들어가 1년 반 있었다”며 “눈물 나려고 한다. 거기서 법당 닦고 108배 하고 그랬다”고 털어놨습니다.

한편, 김청은 1998년 12세 연상의 중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3일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당시 김청이 필리핀 신혼여행지에서 도박에 빠진 남편에게 실망해 이혼을 결정했다고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후 김청은 과거 한 방송에서 이혼 이유에 대해 “그 집안의 부모님이 제가 연예인이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고 하니까 눈빛이 안 좋아졌고, 그 눈빛을 봐버렸다”며 “그래서 제가 그 남자에게 못되게 굴었고 결국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남해 하우스(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에 김청의 절친인 선우재덕이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남해 자매들은 새해를 맞아 지인과 반갑게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혜은이가 최백호와 남다른 인연을 전하며 통화한 가운데, 김영란이 최백호의 찐팬이라면서 40년 전 만남을 전했습니다. 김영란은 통화 내내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꼭 한 번 놀러오시라”고 최백호에게 진수성찬을 약속하며 거듭 팬심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혜은이는 대한민국 트로트의 산증인이자 영원한 오빠 남진과도 전화 연결해 자매들이 열렬히 환호했고, 남진 역시 반가운 인사로 화답했습니다. 특히 남진은 김청에게 “같이 살아봐야 쓸 것인디?”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김청도 “지금도 괜찮을까잉?”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혜은이는 남진과의 각별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거 혜은이가 어렸을 적 곤경에 처했을 때 남진이 흑기사로 활약을 해줬다는 것. 이에 자매들은 남진에게 다시 한번 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매들은 아침 일찍 꽃단장하고 외출에 나섰습니다. 김영란과 김청의 요리 대결을 위한 재료를 구하러 나선 것. 이에 박원숙은 김영란을 속이고 물메기탕과 조림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혜은이는 오랜만에 통장 개설을 완료하며 총무로서 뿌듯함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김청은 박원숙과 도자기 공방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은밀하게 전화를 받는가 하면 박원숙을 집에 보내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에 박원숙은 “남자 아니야?”라며 김청을 향한 의심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홀로 집에 온 박원숙은 혜은이, 김영란과 함께 김청의 ‘남자친구’에 대해 추리했습니다.

김청을 수상하게 만든 인물은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꽃중년 대표 배우 선우재덕이었습니다. 과거 “김청을 어릴 적 짝사랑했었다”고 했던 인물.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언니들을 놀래켜 주려고 김청과 선우재덕이 작당 모의를 했습니다.

그 시각, 김청은 자신을 위해 기꺼이 와준 선우재덕을 반갑게 맞았습니다. 이에 선우재덕이 “이제 시집은 안 갈 거지?”라고 묻자 김청은 “안 가. 이제”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에 선우재덕은 “못 가는 거 아니지?”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에 김청은 “좋은 지인들하고 자유롭게 맘 편히 살래. 고맙다. 네가 오늘 내 애인 돼 줘서”라며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남해 하우스를 방문한 선우재덕을 본 자매들은 크게 반가워했습니다. 김청은 선우재덕과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언니들에게 “초등학교 동창이고, 초등학교 때부터 방송국 인연이 이어졌다”고 오랜 인연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김청은 “친구야. 말 좀 해줘. 나 어렸을 때 말도 없고 얌전했지?”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선우재덕은 “누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선우재덕은 초등학교 졸업 앨범을 꺼내며 김청에 대해 세세한 기억을 전했습니다. 이에 박원숙은 선우재덕에게 “그걸 어떻게 다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김청은 “얘, 어릴 때 나 좋아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선우재덕은 “청이는 어릴 때 남자애들이 옆에 가지도 못했다. 공주니까”라며 과거 김청의 인기를 언급했습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선우재덕이 손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이날 김영란과 혜은이는 은행으로 향했습니다. 김영란은 ‘같이 삽시다’의 총무를 맡은 혜은이에게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고, 혜은이는 “통장까지 만들어야 하냐”며 속상해했습니다. 김영란은 “언니가 돈 관리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라며 스파르타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서류 작성을 마친 혜은이는 “공금 지갑을 안 가져왔다”고 말해 김영란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또한 혜은이는 방금 누른 비밀번호도 잊어버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통장을 발급받게 된 혜은이는 “그렇게 까다로울 줄 몰랐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한편 김청과 박원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상황극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 김청이 의문의 전화를 받았고, 박원숙은 남자친구가 생겼냐고 물었습니다. 김청은 “사실은 저하고는 오래됐다. 마침 시간이 나서 오기로 했다”며 화장을 고치기까지 했습니다. 김청은 “지금까지 같은 쪽에서 일을 하고 있고, 모 방송에서 듣기로는 저를 짝사랑했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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