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에 샀는데 반년 사이 2.9억 반토막이 되버렸습니다…” 집 주인들 단체로 뿔났다.

현재 계속해서 아파트, 전세 값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세종시입니다.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급시스템에 따르면 세종시 도담동에 잇는 ‘현대힐스테이트’는 지난 6월 7억 3000만원에서 현재는 6억 5000만원 무려 두달만에 8000만원이 급락했습니다.

또한 고운동에 있는 가락마을 6단지는 27일 2억 9000만원에서 직전 달인 6월 계약한 4억 2000만원 보다 1억 3000만원이 내려갔습니다. 올해 신고가 5억 8000만원과 비교하면 ‘반토막’ 수준이 나버렸습니다.

전셋값도 마찬가지인데요.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1일) 기준 세종시 전셋값은 0.28% 하락했으며 지난해 11월 셋째 주 (22)일 이후 37주 연속 하락중입니다. 매물은 계속 쌓이는데 공급이 계속되다 보니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매매, 전세값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사이 세종시 실수요자들 사이에선 “왜 우리가 투기과열지구로 묶여있어야 하냐” 라는 불만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국토교통부는 22년 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세종시를 투기과열 지구로 남겨뒀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거래도 안되는 세종이 투기과열지구가 말이 되냐 모순이다.” 라며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게 해놓고 경쟁률이 높아 해제가 어렵다는 것은 앞뒤가 맞질 않는다라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연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 지역 추가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 라고 발표하여 희망을 가지고 있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 해 집값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매맷값이 하락한 지역이 되었는데요. 올해 들어 5.23% 나 하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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